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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년도 동해연합성회 강사 이원호목사 | 관리 | 2015-11-05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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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려운 교회,사례비 사양”… 30년째 ‘자비량 부흥회’ 인도 이원호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본부장이면서 춘천시 소양성결교회를 담임하는 이원호(58·사진) 목사의 '자비량 부흥회'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. 1979년 서울 중화동에서 목회를 처음 시작한 이래 이 목사는 30년째 전국을 돌며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. 그가 찾아가는 교회들은 대부분 개척·미자립교회로, 그는 사례비를 받지 않는다. 이들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기 위해 월∼수요일은 늘 출타 중이다. 부흥회 인도차 자동차로 달린 거리가 1년 평균 6만㎞다.
이 목사가 자비량 부흥회를 인도하게 된 데는 오래 전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다. 그는 "서울에서 교회를 개척할 때 주변에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어 참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"며 "특히 큰아이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며 하나님께 '비중 있는 목회를 하겠다'고 서원했다"고 말했다. 그 하나가 어려운 교회들을 위한 자비량 부흥회이다. 또 이 목사는 15년 전 교회 안에 장애인학교를 세워 지역의 장애 학생들을 양육하고 있다. 유머가 있는 감동 설교자로 유명한 이 목사는 서울신대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, 경찰청 교경 중앙위원, 기성 유지재단 이사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. 그는 지금도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찾아 나서고 있다. 자료출처 국민일보 http://media.daum.net/culture/religion/newsview?newsid=200906091808053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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